우승희 전남 영암군수는 1일 "지난해가 혁신의 본궤도에 오른 해였다면 새해에는 혁신의 꽃을 피워 더 큰 미래로 비상하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 군수는 "사람·자연·미래가 공존하는 영암의 대전환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우 군수는 지역 순환 경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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