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AI·에너지 수도 중심에 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해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AI·에너지 수도 중심에 설 것"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는 1일 "AI 3대 강국 진입과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해남이 맡은 사명을 다하고, 그 성과와 경제적 혜택을 모든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8년 국가AI컴퓨팅센터 가동에 맞춰 해남읍에서 마산~산이 간 4차선 1단계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은 물론 2단계 사업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전남도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명 군수는 국가AI컴퓨팅센터와 기업의 AI데이터센터, 첨단산업 중심의 RE100국가산단을 집적화해 세계적인 AI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나아가 해상풍력 배후단지와 연계해 AI와 재생에너지, 첨단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산업도시, 해남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