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6세를 맞는 이영애, ‘얼굴이 무기’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순간! 배우 이영애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공개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존재감으로 다시 한 번 ‘미모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동안을 강조하기보다 현재의 시간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얼굴에는 여유와 품격이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올백 헤어로 모든 것을 드러낸 오늘의 이영애는 여전히 ‘얼굴이 무기’인 배우가 무엇인지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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