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축구계에선 오프사이드 룰 개정 가능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또 한 번 축구의 근본을 건드리는 논쟁적인 화두를 테이블 위에 올렸다.세계 축구의 수장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스위스)은 최근 축구를 더 공격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규칙의 진화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르카는 “개정안은 아직 연구·분석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실험 경기와 데이터 검증, 각국 리그의 의견 수렴 등 넘어야 할 절차가 많다.설령 IFAB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나오더라도, 즉각적인 적용보다는 단계적 도입이 유력하다”며 “따라서 6월 북중미월드컵에서는 현행 오프사이드 규정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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