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웅, '학폭 폭로' 236만 유튜버 고소…직접 입 열었다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태웅, '학폭 폭로' 236만 유튜버 고소…직접 입 열었다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나름TV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명백한 사실이라고 언급한 주요 내용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최태웅은 나름이 자신의 학급을 사실과 다르게 말한 점을 지목했으며, 나름TV를 대상으로 한 안티카페를 운영하거나 개설한 적이 없다고도 밝혔다.

당시 담임의 중재 하에 카페 가입자들과 나름 TV가 서로 사과를 하고 편지를 주고받았다는 그는 "나름TV 본인도 선생님께 '남자 아이들은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취지의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도 전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없는 상황에서 저는 이미 나름TV에 대한 안티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면서 학폭을 주도한 인물이 되어 버렸다"는 그는 "현재 나름TV에 대하여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