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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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올해 6월3일 실시되는 차기 서울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이 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6.1%p 더 높은 반면(정원오 82.9%, 오세훈 6.8%),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8.7%p 더 높았다(오세훈 83.5%, 정원오 4.8%).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오 시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정 구청장을 지지하는 응답보다 24.3%p 더 높았다(오세훈 41.1%, 정원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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