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카스는 2010년 한국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했지만, 인정까지는 8년이라는 시간이 더 걸렸다.
그는 "결혼이민자 여성에게는 교육과 취업을 잇는 제도가 있지만, 난민 여성은 대상이 아니다"며 "아이를 키우며 일할 수 있는 선택지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현행 난민 제도는 신청 단계부터 생계·보육·취업에 대한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하면서 난민들을 사회의 가장 취약한 위치로 내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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