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재산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장훈이 자신을 향한 걱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장훈의 전재산 고백이 화제가 되자, 김장훈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장문을 게재했다.
자신의 발언이 기사화된 것에 대해 김장훈은 "라디오에서는 매우 유쾌하게 이야기했는데 글로 표현되니 좀 거시기한 듯하여, 또 가족과 팬 님들 걱정시키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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