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신년을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원민경 장관은 "지난해는 성평등가족부에게 회복과 복원의 시간이었다"며 "한때 위축됐던 부처의 위상을 바로잡고 주요 정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올해 성평등부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을 실현할 것"이라며 "성평등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양성평등위원회의 기능을 전면 개편하고 전 부처의 정책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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