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사고에 따른 후속책으로 전 고객 위약금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다.
◆먼저 해킹 사태 겪은 SKT, 고객 72만명 잃었지만 KT는? 앞서 SK텔레콤의 경우 동일한 판단에 따라 유심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위약금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수십만명의 가입자를 잃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지나 갤럭시 신제품이 2월 말 공개되기 전까지는 통상적으로 비수기에 속한다"면서도 "KT가 전 고객 대상 위약금을 면제하는 변수가 생기면서 이르면 신년 주말부터 (이동통신 시장이) 불타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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