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국정안정론이 '현 정부에 대한 견제와 심판이 필요하다'는 정권심판론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높다는 여론조사결과가 1일 나왔다.
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광주·전라(61.9%), 여성(47.1%), 50대(51.1%),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80.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8.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국민의힘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대구·경북(48.4%), 남성(35.9%), 70대 이상(38.2%) 고 연령층,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69.6%), 국민의힘 지지층(87.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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