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 병오년 새해 맞아 '첫 정기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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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 병오년 새해 맞아 '첫 정기 세일'

백화점 업계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나란히 첫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정기 세일에는 4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리빙·스포츠 등 300여개 브랜드의 가을·겨울(FW) 시즌 상품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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