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31일 TV조선은 이 후보자가 2017년 바른정당 의원 시절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꾸짖는 내용의 녹취를 공개했다.
이 내정자 측은 이와 관련해 TV조선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상처를 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깊이 반성한다는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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