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는 '세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쇼트트랙 훈련장 안엔 올림픽까지 남은 날짜가 전광판으로 선명하게 드러나 있었고, 트랙 주변 펜스를 비롯한 곳곳에 붙은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엠블럼은 대회를 준비하는 대표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 선수가 5개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근대5종 대표팀 선수들도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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