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며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다.
그러면서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지속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 등 5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했다.
이어 "지난해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투자하고, 성장의 열매를 고루 나눌 수 있는 전환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고용 중심 사회'에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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