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터뷰③]한팡밍 "한·중 관계, 제3자에 영향 받아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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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③]한팡밍 "한·중 관계, 제3자에 영향 받아선 안돼"

중국의 외교·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의 한팡밍(韓方明) 회장은 한국이 대(對)중국 관계에서 제3자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며 미·중과의 관계에서 신중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 회장은 "개인적인 생각에 중·한 관계의 미래 전망은 두 가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먼저 한국이 중·미 관계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는지 여부, 특히 역내와 대만 문제에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원칙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의 입장을 고려해 양국 간 문화 교류에서 교류 내용의 기본 원칙을 확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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