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남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핵보유국 지위를 유지한 채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이는 김정은의 핵심 목표이며, 그 목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바와 크게 동떨어져 있지 않다 생각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2년차를 맞은 새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한층 적극적인 대화 시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북미대화가 미국이 북한 핵보유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차 석좌는 "미국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라는 목표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실용적이고 현실적이며, 북한이 5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서도 북한 비핵화 목표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를 직접 얘기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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