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호일룬이 2026년 나폴리로 완전 이적할 예정이다”라며 나폴리 디렉터 만나가 현지 매체와 인터뷰한 내용을 덧붙였다.
만나는 “호일룬 계약에서 의무 이적 조항은 형식적인 절차일 뿐이다.우리는 호일룬을 충분히나폴리 일원으로 그릴 수 있고, 선수 본인도 이제 스스로를 나폴리 선수로 여기고 있다”라며 호일룬이 나폴리 유니폼을 계속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 맨유를 떠나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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