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신년사 "머뭇거릴 여유 없다. 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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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년사 "머뭇거릴 여유 없다. 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명명하고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5대 대전환 계획을 언급하며 먼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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