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하단부에 있는 시리얼 번호를 로봇이 자동으로 인식해 각각의 모델에 맞는 부품을 조립하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 냉장고 조립라인에서 로봇팔이 냉장도 도어를 본체에 끼워 넣고 있다.(사진=LG전자)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 냉장고 조립라인에서 로봇팔이 냉장도 도어를 본체에 끼워 넣고 있다.(영상=LG전자) 이곳에 있는 로봇들은 빠른 속도로 정밀한 작업을 하고 있었다.
20㎏에 달하는 냉장고 도어를 기존에는 사람이 조립해야 했다면, 로봇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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