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키우는 진돗개에 입마개를 씌우지 않겠다는 시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저희 부부는 올해 10살이 된 푸들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며 "전날 저녁 집 앞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공원에서 시부모님과 반려견을 마주쳤다.시댁에선 진돗개를 키우는데, 종종 마주치던 사이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과거에도 시댁의 진돗개가 다른 강아지를 문 적이 있다며, 앞으로 입마개를 씌우고 산책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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