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46)이 '마른비만'과 '당뇨병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마른 체형 역시 비만과 당뇨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방송에는 "10년 내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65%", "공복 혈당 수치가 125㎎/dL로 당뇨병 전단계"라는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비만은 당뇨병 유병률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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