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천위페이, '타도 안세영' 외쳤다!…"세계선수권+AG 금메달 꼭 딸 것"→"안세영 불패의 무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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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천위페이, '타도 안세영' 외쳤다!…"세계선수권+AG 금메달 꼭 딸 것"→"안세영 불패의 무적 아니다"

​ 베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의 최대 라이벌로 거론되는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2026년 목표로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콕 찍었다.

지난달 31일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천위페이는 자신의 SNS 등에 새해 목표를 얘기하면서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지난해 9월엔 중국의 주간지 '남방인물주간'을 통해 안세영을 싱가포르 오픈, 파리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두 번 이긴 것 떠올리며 "안세영은 불패의 무적은 아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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