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로 두번째 'SBS 연기대상'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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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모범택시로 두번째 'SBS 연기대상' 울컥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 시리즈로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제훈은 "모범택시 시즌3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시청자 분들이 지지해주고 아낌 없는 사랑을 줘서 가능했다.오상호 작가님이 아니었다면, 모범택시 시리즈가 존재할 수 있을까.가당치 않은 것 같다.모범택시 아버지 오상호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강보승 PD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가 됐다.첫 작품을 감독님과 해 정말 좋았다.시즌1 조연출로 세계관을 만들고, 시즌3에서 진심으로 이끌어줬다.이 작품을 끝까지 놓지 않고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올해 SBS 연기대상은 공동 수상을 남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신인상은 남녀 4명씩 총 8명에게 줬다.수상자들은 4명이 한꺼번에 호명되자, 박수를 치며 자리를 지켰다.MC 신동엽은 "후보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이분들이 상을 받게 된 것"이라며 "나와달라"고 청했다.김단과 김무준, 차우민, 하유준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일어나 무대에 올랐다.신동엽은 "신인상 수상자를 가리기 위해 한 150여명 후보로 두고 심사위원들이 고생 끝에 네 분을 고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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