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몸 담았던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뒤 최근 전력분석원 직책을 수락,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 장민재가 지난해 2군 생활을 돌아본 뒤 한화 젊은 투수진을 설명하고는 미래가 밝다고 했다.
장민재는 특히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라고도 했다.
장민재는 지난해 11월21일 한화의 방출선수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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