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 UAE 물러서자…예멘 분리주의 세력도 조용히 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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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UAE 물러서자…예멘 분리주의 세력도 조용히 철군

예멘의 분리주의 무장세력인 남부과도위원회(STC)를 지원해온 아랍에미리트(UAE)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고성 공습에 물러서자 STC도 철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사우디 매체 알아라비야에 따르면 이날 STC가 예멘의 사우디 접경지 하드라마우트의 주둔지에서 차량과 군인 등 병력을 철수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예멘 내전에서 사우디는 예멘 정부군을, UAE는 과거 독립국이었던 남예멘의 부활을 추구하는 분리주의 세력 STC를 각각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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