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내년 1월 31일까지 총 5개 지점의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회생계획안에는 기업형슈퍼마켓(SSM) 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과 점포 구조조정을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이 담겼다.
업계에서는 홈플러스가 향후 6년간 임대 점포를 중심으로 최대 41개 매장을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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