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가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청자분들 덕분입니다.” (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이제훈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모범택시3’로 두 번째 대상을 품에 안았다.
이날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제훈(모범택시3), 박형식(보물섬)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트로피는 이제훈에게 돌아갔다.
김요한(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김지훈(귀궁), 차청화(귀궁), 김도훈(나의 완벽한 비서), 전여빈(우리영화), 장동윤(사마귀:살인자의 외출), 표예진(모범택시3), 장기용(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키스는 괜히 해서!)이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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