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인 황은정(37)씨와 황혜련(37)씨도 모두 건강하다.
정동규·황혜련씨 부부에게 도리는 첫째 아들에 이은 둘째다.
그는 "주변을 보면 둘째를 낳는 사람들이 점점 느는 것 같다.좋은 현상"이라며 "딸아이의 친구들, 동생들도 많이 태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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