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도르구가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박싱데이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빛나는 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도르구가 이번 주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라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특히 뉴캐슬전 최전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자, 루벤 아모림 감독은 31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전 도르구를 좌측면 공격수로 기용했는데 크로스와 롱 패스 등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남기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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