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노동자 고(故) 뚜안씨의 부친 부반쑹씨가 세종호텔 노조원들을 향해 말했다.
이어 고공농성 중인 세종호텔 노조 고진수 지부장에게 "올해는 꼭 내려오시라"라고 외쳤다.
이들은 세종호텔 노조원을 응원하기 위해 스티로폼으로 만든 '복직의 종'을 각각 타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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