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0시0분 새해둥이 여아 쨈이와 도리가 각각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차여성병원은 1일 0시0분께 2.88㎏의 여아 쨈이와 같은 시간 3.42㎏의 여아 도리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도리 아빠 정씨도 "첫째 아이가 지어준 태명을 가진 둘째가 새해 첫아기로 태어나 정말 특별하고 의미가 있다"며 "건강하게 둘째까지 출산한 아내에게 고생했고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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