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모여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시작된 사전 공연을 즐겼다.
함께 온 만효민(26)씨도 "올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취업했다"며 "내년엔 더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해볼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씨는 "친구랑 새해를 맞는 게 처음이라 자유롭고 재밌는 것 같다"면서도 "가족이 가장 생각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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