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종을 불과 10분 앞둔 현장은 체감온도 영하 12도에 육박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인파로 가득 찼다.
두꺼운 외투로 무장한 시민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2026년의 첫 종소리를 기다렸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타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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