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6년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군 장병을 치하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이 전한 신년사 전문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에서 "말과 행동으로 우리의 영웅들, 즉 '특별군사작전' 참가자들을 지지하려 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여러분과 우리의 승리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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