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줄부상에 한숨이 끊이질 않는 프로농구 부산 KCC의 이상민 감독은 '선수들의 건강'을 새해 소원으로 빌었다.
모두가 KCC의 통합우승을 예상했으나 허웅, 최준용 등 주전 선수들이 돌아가며 다치면서 전반기 '완전체'로 힘을 쓰지는 못했다.
경기 뒤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이 감독은 멋쩍게 웃으며 "그래도 (선수가 부상으로) 없는 가운데서도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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