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기원했죠.” 김주성 원주 DB 감독이 2025년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린 뒤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주성 감독은 3쿼터 중반까지 엘런슨과 알바노를 단 한 번도 코트에서 빼지 않았다.
이날 벤치서만 14점을 몰아친 이용우의 활약을 두고는 “꾸준히 활약하는 선수”라고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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