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당국이 해저 통신케이블을 훼손한 의혹을 받는 선박 1척을 억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N 등에 따르면 핀란드 경찰은 이날 성명에서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를 잇는 핵심 해저 통신 케이블이 손상된 뒤 선박 1척을 억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손상을 일으킨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이 핀란드 영해에서 닻줄을 바다에 내린 상태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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