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막판 실점한 맨유지만, 센터백 헤븐은 후반 30분 교체 전까지 수비에서도 인상적 활약을 남기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75분을 소화한 헤븐은 선제골 기점을 포함해 지상 경합 성공률 100%(6/6), 리커버리 5회, 태클 4회, 패스 성공률 95%(57/60), 롱 패스 성공률 80%(4/5)를 기록했다.
헤븐이 이만큼의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주전 센터백을 차지하는 건 시간문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