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경찰이 31일(현지시간) 해저 통신케이블을 훼손한 의혹을 받는 러시아발 화물선을 핀란드 만에서 나포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핀란드 만은 발트해의 일부로 핀란드, 에스토니아, 러시아에 둘러싸여 있다.
핀란드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재물손괴, 통신 방해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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