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를 다쳤던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4)이 훈련장에 돌아왔다.
PSG는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훈련을 재개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마침 이강인도 훈련 명단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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