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손흥민' 이어 11년 CB 쳐낸다…토트넘 'SON 절친' 정리 수순→프랑스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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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손흥민' 이어 11년 CB 쳐낸다…토트넘 'SON 절친' 정리 수순→프랑스 보낸다

손흥민의 곁을 가장 오래 지켰던 동료가 끝내 정리 대상이 됐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31일(한국시간) "니스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토트넘 수비수 벤 데이비스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보다 1년 앞선 2014년 여름 토트넘에 합류한 데이비스는 현재 선수단에서 가장 오래 구단을 위해 뛴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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