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헨리 엘런슨은 31일 부산서 열린 KCC와 원정경기서 3점슛 5개를 포함해 30점으로 활약하며 팀 4연승에 힘을 보탰다.
DB는 1쿼터부터 알바노(25점·11어시스트), 엘런슨 조합이 화력을 선보였다.
2쿼터 DB는 이용우(14점·3점슛 3개)의 활약으로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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