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가 새해 21번째 유로존 국가로 첫걸음을 뗀다.
불가리아의 유로존 가입으로 유로화를 사용하는 인구는 3억5천만명을 넘어서게 된다.
불가리아는 2007년 EU에 가입했지만 유로화 도입은 올해 7월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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