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함께 3위에 올라있던 부산 KCC와의 '농구영신'에서 압승을 거뒀다.
성탄절 안양 정관장과 경기부터 새해를 앞두고 열린 이날 경기까지 4연승을 달린 DB는 KCC와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17승 10패)로 한 계단 올라섰다.
허웅, 최준용 등 주축 선수 여럿이 다쳐 홀로 분투해온 허훈은 2쿼터 막판 던진 3점이 림에 맞지 않고 그물만 스치며 힘에 부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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