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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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30일 오후 체감온도가 42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일부 지역에서 총 3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고 당국은 발표했다.

시민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랜드마크인 오벨리스크가 암흑에 갇힌 사진을 공유하면서 폭등한 전기요금에도 불구하고 전력 사정은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레콜레타 지역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카를로스(45) 씨는 "시골도 아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지인 레콜레타에서 매해 여름만 되면 정전사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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