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송"…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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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송"…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3개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43)이 운영하는 병원이 결박 환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보건 당국으로부터 업무정지 처분을 받아 내일부터 3개월간 운영이 중단된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자신의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 관련 질의 듣는 양재웅.

앞서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30대 여성 환자 A씨는 지난해 5월 27일 복부 통증을 호소했으나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한 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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