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타스, 한국에서 390MW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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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390MW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 퍼빈 파텔(Purvin Patel)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한국의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한화오션과 손잡고 업계를 선도하는 V236-15.0MW 해상풍력 터빈을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 적용된 이 터빈은 이미 유럽시장에서 투입되고 있으며, 대규모 글로벌 보급을 위한 생산 확대가 본격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텔 대표는 이어 “베스타스는 수십 년간 축적한 해상풍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함께 한국에서 해상풍력의 대규모 보급을 추진하고, 한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오션 에코에너지·산업 EPC 부문 손종현 부문장은 “한화오션은 신안우이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신안우이 프로젝트는 최신 해상풍력 터빈과 풍력 터빈 설치선, 해상 변전소, 육상 계통 연계 시스템 등 글로벌 기준을 전면적으로 반영한 한국 최초의 유틸리티 규모 해상풍력 개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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