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배우 8인에게 신인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날 신인 연기상 남자, 여자 부분은 각 4명의 배우들이 상을 받았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김무준은 "우리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 그리고 팬분들 정말 진심으로 더 감사드린다.그리고 우리 감독님 그리고 작가님 네 선우 연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함께 연기한 '키스는 괜히 해서!' 배우, 스태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