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부산] “새해 소망이요? 우승” 농구영신 앞둔 공동 3위 KCC-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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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부산] “새해 소망이요? 우승” 농구영신 앞둔 공동 3위 KCC-DB

프로농구 부산 KCC와 원주 DB가 2025년 가장 마지막으로 열리는 농구영신 매치서 맞붙는다.

KCC와 DB 모두 3라운드 8경기서 6승(2패)을 기록, 10개 팀 중 가장 많은 승리를 쌓았다.

이날 김주성 감독이 꺼낸 키워드는 ‘리바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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